스페이스노아는 함께 사무실을 같이 쓰며 소셜 네트워크를 키우는 '코워킹 오피스' (Co-working Office)를 운영하고 있어요. 매주 월요일 점심엔 '코워킹 브런치'가 열리는데, 오늘은 브런치를 함께 나누는 코워킹 멤버들의 행복한 모습을 블로그에 담아보았습니다.


벌써 4주째 메뉴구성이... '콩국수', '비빔밥', '메밀' 이정도.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점심을 같이 나누면서 친해지는 시간으로 채워지고 있어요. 특히 외국인 코워킹 멤버들의 반응이 좋아요! 



이번주는 천예지 쉐프께서 오가닉 푸드의 매력을 듬뿍 살린 비빔밥을 커넥트홀에서 선사해 주셨어요. 신선한 채소와 맛깔난 초고추장 비빔밥의 매력은 캐나다에서 온 그윈의 입맛까지 사로잡았죠. '달콤하니 맛있다며' 브런치에 함께 한 코워킹 멤버 분들 모두 비빔밥 사랑을 여실히 드러냈던 시간- 서로 음식 솜씨 뽐내는 분위기로 무르익자 그윈이 다음 주엔 자신이 쉐프로 나서겠다고 할 정도가 되었답니다. (메뉴는 크레페라고, 두둥! 벌써부터 기대되어요~) 




먹을 때는 좋지만 치울 때는 귀찮은 건 전세계인의 공통된 마음- 어쩔 수 없이 공평한 결정을 위해 '가위바위보' 이긴 사람 두명이 설거지와 밥상 정리를 담당하기로. 당당하게 승리한 신영님과 정관님이 당첨되어 훈훈하게 마무리까지- 가위바위보 졌다고 좋아하는 나머지 사람들의 환한 미소를 보시라! 







특별한 대관 일정없이 선선할 때는 스페이스노아 커넥트홀은 코워킹 멤버들의 즐거운 시간으로 채워지곤 합니다. 음식을 나누며 일상의 이야기들과 함께 프로젝트들의 고충들도 나누며 혼자가는 길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게 되지요. 함께 의견을 나눌 친구와 동무를 얻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 모든 일이 훨씬 수월해진다는 점. 그게 스페이스노아 코워킹 오피스가 만들어가고 싶은 기업문화이기도 합니다. 


'공간이 사람을 위해서 일하게 하라'는 스페이스노아의 모토를 늘 기억하며, 협력과 사귐의 장을 만들기 위해 공간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서비스로 구현해 나가도록 할게요. 스페이스노아에서 코워킹 한번 해보시는 것 어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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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ojectN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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