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노아] 열정과 웃음 가득했던 그 현장 속으로 

- 프로젝트 노아 기자단 김요한


열정으로 똘똘뭉친 청춘들이 <슈퍼스타 노아! 목 NOAH 노래를 부르다> 에 모두 모였습니다. 커넥트홀을 뜨겁게 달궜던 그 현장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오늘 슈퍼스타 노아의 두 심사위원은 지역상권 살리기를 위한 골목콘서트를 진행하고 계신 일기예보의 나들님과 어릴적 연예 기획사 사장을 꿈꾸셨다던 스페이스노아의 정수현 디렉터님이십니다. 이번 경연은 심사위원 점수 60점과 청중투표 40점을 합산해 계산되며 우승자에게는 커넥트홀 무료 대관 이용권, 2등은 10만원 상당의 닥터노아 치과 상품권, 그리고 3등에게는 요즘 인기 절정의 최게바라 텀블러를 지급합니다.


1. 사미인곡(서문탁) - 박희정

첫 번째 무대부터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터져 나왔습니다. 최게바라 기획사에서 요즘 왕성하게 활동 중이신 박희정님. 첫 번째 무대라서 떨릴 수도 있었을텐데 너무 멋진 노래 들려주셨네요.



2. 말하는대로(이적) - 황진솔

어려운 시간을 겪으면서 자신을 신뢰하는 법을 배웠다는 직장인 황진솔씨는 그 때의 기억을 되살려 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진실함이 담겨 있는 그의 노래는 청중들에게 감동을 주었는데요. 전형적인 교회오빠의 모습을 보는 듯 했다는 수현쌤의 센스있는 심사평이 나왔답니다.



3. 외갓집 동화의 씨앗 - 윤제

싱어송라이터 윤제씨는 자작곡을 불렀습니다. 외갓집에서 살았던 어릴적 기억을 떠올리며 노래를 부르는 그의 눈빛에서 유년 시절에 대한 향수와 그리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4. hey hey hey(자우림) - 김상연, 정선요

젠니 클로젯에서 일하고 있는 이 두 분의 무대는 코러스와 반주를 도운 팀원들의 지원 사격으로 더욱 풍성했는데요.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퍼포먼스가 더해져 재미는 두 배가 되었답니다.


5. 자니(프라이머리) - 신우재

자신을 외로운 남자라고 소개한 23살 청년 신우재군. 재치 있고 귀여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누님들의 귀여움을 받았답니다. 특히 목에 핏대를 세우며 노래 부르는 모습이 좋았다며 칭찬을 받았습니다.  


절반의 참가자가 노래를 부른 후 오늘의 MC 권정민양이 준비한 깜짝 무대가 있었습니다. 포미닛의 volume up에 맞춰 댄스를 선보였고, 지창근 mc와 함께한 퍼포먼스는 커넥트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6. Listen(Beyonce) - 박서현

뮤지컬과 출신의 박서현씨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무대를 주름 잡았습니다. 심사위원들의 기립박수가 터져 나왔고, 초대 가수를 방불케 하는 감정표현과 음정이라며 나들님이 극찬하셨습니다.


7. rush(리쌍) - 천예지

프로젝트 노아 팀을 대표해서 슈퍼스타 노아에 참가한 천예지 팀장. 선글라스를 낀 그녀의 랩이 한껏 분위기를 up시켰는데요. 중간에 가사를 까먹긴 했지만 정말 신나는 무대였습니다.


8. 아이보리(가을방학&에피톤 프로젝트) - 정찬용, 정성은

대학 합창 동아리 선후배 사이인 두 사람이 눈을 살포시 감고 부르는 듀엣은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전했습니다. 두 심사위원 모두가 맑고 깨끗한 음색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답니다.


9. 둥지(남진) - 양진억

살롱극 kiss project를 진행하고 계시는 양진억씨. 역시 끼는 숨길 수가 없나 봅니다. 트로트 음악을 통해 모든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선물하셨습니다.  


10. 권규원

마지막 참가자 권규원 씨의 흥겨운 외국 노래까지 듣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점수 집계가 되는 동안 90년대를 주름 잡았던 일기 예보 나들님의 특별 공연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마지막 순위 발표 시간. 두근두근 오늘 슈퍼스타 노아의 우승자는 누구일까요?


3등은 이적의 말하는 대로를 부르신 황진솔씨!

3등은 너무 좋은데 선물로 받은 최게바라 텀블러가....라며 말을 잊지 못하셨지만 너무 즐거웠던 시간이었다며


2등은 윤제씨 자작곡을 부르신 싱어송라이터 윤제씨!

앨범 홍보 차원에서 라이브 공연을 안 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라이브로 부르셨다네요.


두근두근

제 1회 슈퍼스타 노아 - 목 NOAH 노래를 부르다 대망의 1위는

비욘세의 Listen을 부르신 박서현씨가 우승자가 되셨습니다.



모두를 놀라게 했던 박서현씨의 Listen 앵콜과 함께 단체 사진 촬영으로 오늘 행사가 마무리 되었답니다. 스토리와 웃음이 가득해 더 즐거웠던 제 1회 슈퍼스타 노아! 다음에도 찾아갑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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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ojectNo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