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청년토크]

MBC, BBC의 취재로 더욱 열기가 뜨거운 남북청년토크는 <길가는 밴드>의 콘서트로 문을 열었습니다. 남한과 북한의 동포들이 DMZ에서 함께 얼싸안고 춤추는 날이 오기를 염원하며 부르는 노래가 많은 이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주었습니다. 

북한에서 온 오늘의 게스트 강민씨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었는데요. 타이어 유통 사업을 비롯해 그가 북한에서 했던 경험들은 평소에 우리가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북한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강민씨의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이들이 박수와 호응으로 그의 삶을 응원했는데 이에 강민씨는 따뜻한 감동과 에너지를 받고 더욱 열심히 살기로 다짐했다며 감사의 인사를 표했습니다. 서로의 모습을 응원하고 교감하는 이런 과정이 우리를 좋은 친구로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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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PPY 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