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노아 대표이자 닥터노아치과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근우 팀장이 지난 1일 인도 델리로 의료봉사를 떠났습니다. 이번 여정이 의미있는 건 프로젝트 노아의 출범과 함께 우애를 다진 북스 인터내셔널팀의 협력 덕분인데요. 북스 인터내셔널은 <Sweet Smiling Neema> 스토리가 담긴 그림책 200권을 프로젝트 노아에 기증해주셨습니다. 박근우 팀장은 '사랑의 우체부'가 되어 즐거운 마음으로 인도 델리로 출발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닥터노아 인도스토리를 기다리시지만 현지 소식은 자세히 전해드릴 수가 없어요. 인터넷이 되지 않는 마을에서 의료 활동 중인 박근우 팀장은 "개원 3주차 닥터노아치과 병원보다 하루에 보는 환자가 더 많다며" 행복한 한탄을 전했습니다. 훈훈한 의료 활동 모습 담아오라는 편집장의 부탁에도 불구하고 "인도에는 강동원이 소몰이를 합니다"라고 짧게 현지 소식을 보내왔어요.


한편 시청역 인근에 위치한 닥터노아치과의원은 평일 계속해서 진료합니다. 3분의 전문의가 계시거든요. 박근우 팀장님의 출장으로 병원이 쉬는 줄 아는 분들도 계시는데, 훨씬 아프지 않게 잘 치료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니 걱정마세요^^ 박근우 팀장의 화이팅 넘치는 의료 나눔 소식, 돌아와서 진~하게 전해드릴게요! 


[프로젝트 뉴스] 콘텐츠센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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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PPY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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